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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교제가 풍성한 교회 그리고 예배
- Admin
- 2017년 2월 14일
- 1분 분량
‘따뜻한 교제가 풍성한 교회 그리고 예배’

주일이면 예배 전에 도착해 다른 성도들과 다과와 대화를 나누길.
그 시간이 환한 웃음과 잔잔한 소음으로 채워지길.
새로온 방문자에게 다가가 따뜻한 차와 인사를 건내길.
예배 전 5분 즈음에는 각자 자리에 앉아 온 교회를 위해 기도하길.
예배 순서에 있는 성도간 문답과 찬양, 중보적 기도를 통해 참된 영적 사귐을 갖기를.
축복의 노래와 거룩한 악수례를 통해 예배의 은혜와 복을 나누길.
방문자와 교회를 찾는 이들이 온 교회의 자연스럽고 진실한 축복을 느끼고 경험하길.
성도들이 서로를 사랑하기에, 상대 중심적인 마음을 갖고 대화하길, 먼저 깊이 들어주고, 상대의 마음을 읽으려고 힘쓰길.
그런 중심의 변화가 없다면, 교회는 결국 위선적인 장소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알기에,
자기 중심성을 깨어달라고 기도하는 교회이길.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
따뜻한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따뜻합니다.
교회에서 따뜻한 사람이 되십시오. 가정에서 직장에서 따뜻한 사람이 되십시오.
내가 따뜻한 사람이 될 때에야, 우리 교회는 따뜻한 교회가 됨을 기억하십시오.
그것이 교회를 세우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