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로잡을 기회
- Admin
- 2017년 5월 18일
- 1분 분량
“박용주 목사님! 지금의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세속화된 목사님들도 처음에는 다 순수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런 말씀을 해 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분들에게 이 말씀을 솔직하게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순수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처음에는 순수했는데, 나중에 환경이 좋아지니 타락했다고’.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그 ‘약함과 악함’은 그에게 있었다가, 환경이 되니 드러난 것일 뿐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면, 마지막의 부패한 모습은 하루 아침에 일어난 일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오랜 타협과 넘어짐의 결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바로잡을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요즘 제게도 바로잡을 기회가 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알고 있는 그 부분!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바로 잡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