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주 목사 소개

걸어온 길
전) 오엠국제선교회 소속 중앙아시아 단기선교사(2년)
전) 우리교회 청년부 전도사, 수원왕성교회 중고등부 전도사, 목동 지구촌교회 소년부 전도사
전) 갓플리징 다문화교회 협동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미션투게더(선교사지원/동원 단체) 대표 _미션톡송콘서트와 선교강의(선교동원가)
광주지역기도합주회 코디네이터
선교한국 2014대회 기도합주회 코디네이터, 인도자
CCM 작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등 다수.
저서 [질그릇에 담긴 보배]
[주기도로 배우는 미셔널 프레이어] 선교한국
제작 CCM앨범 [바람 위에, 동행] 미션투게더 정규1집
짧은 이야기
간략하게나마 저의 이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모태불신 가정에서 3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고등학교때 회심을 경험했습니다. 신학대학생으로 IMF를 경험했으니 속칭 X세대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3개교단을 경험했는데요. 고등학생때 순복음에서 회심을 경험했고, 대학시절을 장로교 통합측(IVF 김병년 목사의 지도)에서 보냈습니다. 지금은 장로교 합신의 목사입니다. 성장한 지역도 다양합니다. 전남 보성군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자랐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광주에서 보냈습니다. 대학시절은 수도권에서, 졸업후 중앙아시아(이슬람권)에서 선교경험(OM 국제선교회 소속)을 했습니다. 귀국후 박해연과 결혼하고, 신대원을 졸업하고, 시온 다엘 은율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미션투게더’라는 선교사지원동원단체 개척사역을 했습니다.
다양한 교단을 경험한 것이 무슨 자랑이겠습니까. 그만큼 신앙적 갈등과 고민, 실패가 많았다는 말이죠. 하나님과 사람, 세상과 교회, 설명하기 힘든 신앙현실이 파편처럼 널부러져 고통스런 삶을 살았습니다. 기독교신앙이 저를 더 힘들게 만든다는 생각에 잡혀 살았습니다. 그런 나에게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신앙이었습니다. 성경에 충실한 신학을 통해 삶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신앙실천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이런 인도하심이 개척교회 목사로서 다음과 같은 고백을 갖게 했습니다. ‘가난한 신학이 가난한 교회와 삶을 낳는다. 바른신학이 바른 교회와 삶을 낳는다.’